사이클론 피스톤은 전자동 셀프케어 머쉰!
새롭게 출시된 사이클론 피스톤은 상하로 움직이는 제품이다.
사이클론 피스톤은 기존의 방식을 벗어나 새로운 형식을 선보인다.
그리고 이 제품은 RENDS(렌즈)에서 만들었다.
과거엔 좌우로 회전하던 방식을 과감히 버린 사이클론 피스톤.
위아래로 움직이면서 실제 남자들의 자위 방식을 그대로 옮겼다.
그냥 보기엔 뭔지모를 전자제품으로 보이지만,
쾌감 충만한 녀석이다.
하지만 이번에도 역시나 렌즈사 답게 사이클론 피스톤만으로는 작동이 되지 않는다.
말하자면 컨트롤하는 리모콘을 함께 가지고 있어야 작동이 가능하다.
구매하는 측면에서는 사이클론 피스톤과 컨트롤러 SET가 있고,
컨트롤러가 있는 형님이라면 사이클론 피스톤만 지름신을 부르면 된다.
"이번 제품을 만들기 위해 4년간의 연구를 했다"
이것이 사이클론 피스톤의 제작기이다. 그리고 제작사에서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수십명에 달하는 실제 사용자를 기반으로 최고의 쾌감을 만들어 냈다고.
사실인지 과장인지는 알 수 없으나, 한가지 확실한 것은,
사이클론 피스톤이 꽤 괜찮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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