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6일 수요일

오나홀 "마녀의 유혹" 구매후기

오나홀 "마녀의 유혹" 구매후기




어쩌다보니 오나홀 사용을 즐기게 되었습니다.
후기까지 올리는 수준(?) 이랄까.
아... 근데, 지금보니 제가 오나홀 구매할 때는 가격이 87이였는데
지금은 63이네요....ㅜㅜ
이거 주인장이 바껴서 그런건가...?

오나홀

오나홀 "마녀의 유혹"은 토이즈하트의 야심작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저랑은 잘 맞아서 그런지 100% 만족스럽습니다.

오나홀

진공주의라고 할 만큼 극도의 압박, 소재의 부드러움, 튼튼한 내구성 
그리고 빨알주는 듯한 흡입력이 일품입니다.
사용감도 사용감이지만,
내구성이 튼튼해서 까뒤집어 세척해도 문제 없습니다.
현재 한달정도 뒤집어 세척하고 있지만 찢어지지 않았습니다.
오나홀 자체도 유분이 적당히 나와서 갈라지지 않구요.
뭔지 모르겠지만 좋은 소재인거 같습니다.

이거 하나로 페페젤 250ml 한달에 다 썼습니다.







오나홀

오나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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