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6일 수요일

텐가플립홀 레드 짧은 사용후기

텐가플립홀 레드 짧은 사용후기




다른 오나홀은 사용해봤는데
텐가플립홀 같은 컵종류는 처음입니다.
일단 다 집어치우고라도 세척, 건조, 보관이 완전 편합니다.
다른 색은 써보지 않아서 모릅니다만,
텐가플립홀 레드는 전에 쓰던 오나홀과는 다릅니다.
비교적 조임은 덜 하지만
부드러운가운데 점점 더 자극을 더하는 구조인거 같습니다.
듣기로는 블랙의 조임이 좋다고 하던데.....
여튼, 텐가플립홀 레드는 조임보다 자극에 더 중점을 둔거 같습니다.
부드러운 혀 같은... 기분도 들구요.

텐가플립홀

무엇보다도 은폐, 엄폐, 위장 만큼은 확실합니다.
어찌어찌하다 엄마가 봤는데 게임할 때 쓰는건줄 아셨음.....ㅋ

텐가플립홀

정리~~~
조임을 원하면 텐가플립홀 블랙으로,
자극을 원하면 레드로,
추가로 세척과 보관이 무지 편하다는거
하나만으로 추천입니다.






텐가플립홀


오나홀 "마녀의 유혹" 구매후기

오나홀 "마녀의 유혹" 구매후기




어쩌다보니 오나홀 사용을 즐기게 되었습니다.
후기까지 올리는 수준(?) 이랄까.
아... 근데, 지금보니 제가 오나홀 구매할 때는 가격이 87이였는데
지금은 63이네요....ㅜㅜ
이거 주인장이 바껴서 그런건가...?

오나홀

오나홀 "마녀의 유혹"은 토이즈하트의 야심작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저랑은 잘 맞아서 그런지 100% 만족스럽습니다.

오나홀

진공주의라고 할 만큼 극도의 압박, 소재의 부드러움, 튼튼한 내구성 
그리고 빨알주는 듯한 흡입력이 일품입니다.
사용감도 사용감이지만,
내구성이 튼튼해서 까뒤집어 세척해도 문제 없습니다.
현재 한달정도 뒤집어 세척하고 있지만 찢어지지 않았습니다.
오나홀 자체도 유분이 적당히 나와서 갈라지지 않구요.
뭔지 모르겠지만 좋은 소재인거 같습니다.

이거 하나로 페페젤 250ml 한달에 다 썼습니다.







오나홀

오나홀